본문 바로가기
발달정신병리학

[지적장애] 지적장애 / 지적장애의 심각도 / AAIDD(미국 지적장애 및 발달장애 학회)

by here, happy 2025. 3. 30.
반응형


지적장애 Intellectual Disorders (ID)

-IQ 점수 65~75 점수가 지적결함을 결정하는 절단점수로 권장됨
-지적기능: 정보를 학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적응기능: 그 사회에서 일상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연령에 적합한 방식으로 해내는 수준

-DSM-5에는 개념, 사회, 실행이라는 적응기능의 세 영역이 명시되어 있음
> ID진단을 받기 위해서는 이 중에서 적어도 한 영역에서 손상을 보여야 함
1) 개념: 언어 이해, 말하기, 읽기, 쓰기, 수 세기기
2) 사회: 대인관계 기술, 규칙 준수, 사회적 문제해결, 다른사람을 이해하기
3) 실행기술: 자기 돌보기, 안전 실천, 돈 사용하기

-ID가 있는 사람들은 모두 어릴 때부터 지적기능과 적응 기능에서 제한을 보임
> 지적기능과 일상생활의 문제는 그들의 아동기에 이미 시작되었음(발달장애인 이유)

# 지적장애의 심각도


# 지적장애의 심각도

-아동의 적응기능 수준에 근거하여 ID의 심각도를 명시

-경도 지적장애(적응기능 점수 55~70)
:학령전기에는 개념 차이를 뚜렷하게 보이지 않을 수 있음

-중등도 지적장애 (적응기능 점수 40~55)
:학령전기에는 언어와 학습준비 기술이 느리게 발달

-고도 지적장애 (적응기능 점수 35~40)
: 문자언어나 수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음. 보호자는 인생 전반에 걸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지원을 제공해야 함
> 보통 유아기에 처음으로 확인됨
> 학교에 입학할 무렵이면 스스로 움직일 수 있고, 밥먹기, 옷 입기, 화장실 사용하기와 같이 기초적인 자기돌봄을 수행할 수 있음으

-최고도 지적장애 (적응기능 점수<25)
: 개념 기술이 추상적 상징(예: 글자, 숫자)보다는 대체로 물리적 세계와 관련이 있음
> 유아기에 처음으로 확인됨
> 거의 항상 신경학적 장애를 나타내는 여러가지 생물학적 이상과 건강 문제를 보임
> 대개는 성인기에도 가족과 보호자의 끊임없는 지원과 감독을 필요로 함.
> 만성적 질병과 감각손상을 보일수도 있음


- 지적장애와 도전행동
1) 상동행동
> 과도한 자극을 차단하려는 자기진정의 수단으로 상동행동을 보이기도 함.
> 말로 감정을 표현하거나 요구를 전달하기 어려우면, 그 불안감이나 좌절이 상동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음
> 특히 행동이 주의를 끌거나 원하는 것을 얻는 수단으로 강화되는 경우 지속됨

2) 자해행동
>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하는 경우가 있음 (ex. “나 이거 싫어!“)
>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에 대한 과민증이 자해행동을 유발
3) 신체적 공격성
> 그러나 의도를 가지고 있었는지 여부를 알아내기가 어려운 경우들도 있음
>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 친사회적인 방법으로 공유할 수 있는 의사소통 기술이 없기 때문임


#AAIDD(미국 지적장애 및 발달장애학회)

-아동들을 경도, 중등도, 고도, 최고도에 따라 분류하기보다는 전문가들이 다양한 기능영역에서 이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기술하도록 권장
ex. ID아동은 모든 학업활동에 대해서는 전일제 보조교사와 같은 ‘대대적’교육지원이 필요하지만, 사회기능 영역에서는 학교에서 친구 사귀는 법을 배우도록 돕는 단기 사회기술훈련 같은 ‘간헐적’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기술될 수 있음













반응형